전체 글 (1338)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서들소리 종합편(2) 이서들소리 종합편(2) 행전 박영환 2014년 10월 4일과 5일 이틀간 강원도 정선 아라리 공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 민속축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서들소리를 종합편(1)에 이어 동영상 및 사진을 계속 올립니다. (2)에는 청도박물관에서 공연한 사진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내기 소리(정선) 논매기 소리(정선) 방아찧는 소리(정선) 칭칭이(정선) 공연용 소품들을 나르고 있다(청도 운동장) 공연을 시작하며(정선) 입장(정선) 입장(정선) 최희곤 소리꾼의 '나무꾼 신세타령' 장면 , 그 뒤는 권분이 소리꾼(청도 박물관 공연) 망개소리(청도 운동장) 보리타작소리(정선) 모찌기(정선) 모내기 중 참을 먹고 있다(정선) 논매기(청도박물관) 방아소리(정선) 방아소리(청도박물관) 칭칭이(정선) 칭칭이(청도박물관).. 이서들소리 종합편(1) 제55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국무총리상) 이서들소리(1) 박 영 환 경북 청도군 이서면 ‘이서들소리 보존회’의 '이서들소리'가 2014년 10월 4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아라리 공원에서 열린 '제55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여 최우수상(국무총리상)과 함께 1500만원의 부상을 받았다. 공연장인 아라리 공원에 입장하고 있다 타시도 팀과 함께 개회식 참석 축제 첫날인 4일 일곱 번째로 공연한 '이서들소리'는 경상도 민요의 특징인 '메나리조' 가락을 완벽하게 구사하고 특히 방아타령과 모내기소리, 논매기 소리를 중심으로 덧배기장단을 흥겹게 연기했다는 평을 받았다. 나는 고향, 이서면의 소리이기도 하지만 평소 민속놀이에 관심이 많은지라 ‘이서들소리 보존회’가 공연을 한 청도 공설운동장.. 제55회 한국민속예술축제 - 인천광역시 '방죽맥이v 제55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인천광역시 '방죽맥이'/강원도 정선군 아라리 공원, 2014.10.4./ 행전 방죽맥이는 해안가의 지형이 형성된 인천서구지역에서 섬과 연결되는 갱골과 하구에 방죽을 쌓아 간척지를 조성할 때 부르던 노동요이다. 이는 토목 노동요에 속하는데 이런 종류의 노래들은 농사노동요보다 훨씬 빨리 단절되어 남아 있는 양이 많지 않다. 또 경기도와 황해도의 특성이 섞인 노동요이면서 서해안 어업 노동요와 연계성이 짙은 악곡들을 전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적 정체성과 문학적 가치를 갖고 있는 소리라 할 수 있다. 사람의 힘으로만 하던 방죽 쌓는 일은 조금 때 뚝을 막으면 사리 때 뚝이 터지고를 몇 번 반복해야만 방죽이 완성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을 정도로 매우 고된 과정으로 이때 방죽맥이 소.. 이전 1 ··· 354 355 356 357 358 359 360 ··· 4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