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71) 썸네일형 리스트형 병오년(2026년) 자계서원 강계회 2026년 10월 22일 청도군 이서면 서원리 자계서원에서 많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자계서원 강계회가 열렸다. 이날 박홍갑(국사 편찬위원회 편사 연구관, 연구 편찬실장, 편사부장 및 상임위원) 박사는 '史官 金馹孫과 史草 이야기'를 강연했다. 성독 김성태성독: 박영신 불빛 불빛 행전 박영환 저녁을 먹고 동네 한 바퀴를 돌곤 하는데가다가 불이 꺼진 집을 보면 괜히 불안하다전부 노인들만 사는 시골 마을이라불이 오래 꺼지면병원에 가거나 요양원에 간 것이다오늘도 동읍댁 아주머니 집에 불빛이 없다아들집에 갔다해도 성격상 그렇게 오래 있지 않을 것인데...이웃 영산댁 할머니 집도 캄캄하니 길까지 더 어둡다무사히 돌아오셔서 불을 환하게 밝히셔야 할 텐데...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76)훈련원판관(訓練院判官)을 지냈으며 학행이 높았던 이억구(李億耈) 선생의 동산재(東山齋)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76)훈련원판관(訓練院判官)을 지냈으며 학행이 높았던 이억구(李億耈) 선생의 동산재(東山齋) 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前 청도문인협회장, 前 교장 청도군 금천면 방지리에 자리 잡고 있는 동산재(東山齋)를 찾았다.이곳의 배향 인물은 송계 이억구(松溪 李億耈, 1652〜1704) 선생이다. 공의 본관은 고성이며 어모장군(禦侮將軍) 행(行) 훈련원판관(訓練院判官)을 지냈다. 평소 효도와 우애로써 학행을 닦았기에 향리(鄕里)에서 우러러 칭송하며 따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공은 고성 이씨 청도 입향조인 모헌(慕軒) 이육(李育)의 6세손이며 매전면 동창에 운수정(雲水亭)을 지은 모재 반(慕齋 礬)의 현손이다. 증조는 부호군(副護軍)을 지냈으며 효성과 우애가 지극하며 경사에 박통.. 이전 1 2 3 4 ··· 4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