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친구 아름다움을 알면 박영환 2026. 6. 7. 22:35 아름다움을 알면 행전 박영환 아름다움을 알면 아름답게 산다 고마움을 잊지 않으면 고맙게 산다 사는 동안 어찌 구비가 없으리 눈과 귀에 마음까지 크게 열고 길을 잃지 말자 급해도 서두르지 말고 흐린 날에도 꽃을 피우자 사랑하는 사람은 말보다 먼저 닿는 메아리 속에 향기를 나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려놓는 날은 (0) 2026.06.15 소리를 위해 (0) 2026.04.19 탈 (0) 2026.03.09 옷고름 (0) 2026.02.19 이서국 이야기(8) 목씨睦氏 (2) 2026.01.31 '시 친구' Related Articles 내려놓는 날은 소리를 위해 탈 옷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