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친구 소리를 위해 박영환 2026. 4. 19. 23:01 소리를 위해 행전 박영환 북과 꽹과리인들 맞고 싶어 맞겠는가 맞지 않고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제대로 맞은 소리가 소리이고 그 소리가 있어 춤추게 한다 우리의 등짝도 아끼지 말고 된통 맞아 춤추는 그날이 온다면 동네북이 된들 어떻고 자지러지는 꽹과리라도 어떠하랴.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려놓는 날은 (0) 2026.06.15 아름다움을 알면 (0) 2026.06.07 탈 (0) 2026.03.09 옷고름 (0) 2026.02.19 이서국 이야기(8) 목씨睦氏 (2) 2026.01.31 '시 친구' Related Articles 내려놓는 날은 아름다움을 알면 탈 옷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