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1) 썸네일형 리스트형 괌 나들이 괌 나들이 (2015년 1월 10일 - 14일) 박 영 환 2015년 1월 10일(토) 김해 비행장에서 16시에 비행기를 타고 17시 경 인천공항에 도착, 가족들이 전부 모였다. 부모를 위해 아이들이 모처럼 기회를 만든 것이다. 아들 내외 사위 내외 손자 손녀 모두 11명. 3대가 전원 같이 여행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각별한 의미가 있다. 19시 40분 출발, 12시가 지나 괌 비행장에 도착. 이곳 시간은 한 시간 더 가니 새벽 1시가 넘었다. 숙소인 pic 호텔에 도착하여 새벽 3시가 넘어 늦은 잠자리에 들었다. 2015년 1월 11일(일)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났다. 흐린 가운데 간간히 비를 뿌렸다. 그러나 바깥 전망은 좋았다. 야자수 그늘에 워트파크가 펼쳐져 있고 그 너머 푸른 바다의 조망이.. 가을날 주여, 때가 왔습니다.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마지막 열매들이 탐스럽게 무르익도록 남국의 나날을 베풀어 주소서 릴케의 시구가 떠오르는 가을날 나도 같이 더 익혀 달라고 빌어봅니다. 소고공 시제 2015년 소고공 시제/ 행전 박영환 청도 밀양박씨 입향조인 소고공 박건 공의 시제가 2015년 11월 18일(음력 10월 7일)있었다. 이날은 우천관계로 산소에서 모시지 못하고 용강서원에서 지냈다. 소고공은 조선 세종 때 밀양에서 청도군 이서면 수야리로 세거지를 옮겼으며 그 이후, 아들 사직공에 이어 손자 삼형제 소요당 박하담, 성와공 박하청, 병재공 박징으로 이어지면서 자손이 번창하여 현재 청도군 이서면과 금천면 일대에 많은 자손들이 살고 있다. 이전 1 ··· 333 334 335 336 337 338 339 ··· 4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