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1)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도 차산농악 정기발표회 2015 청도 차산농악 정기발표회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인 청도 차산농악 정기발표회가 2015년 9월 5일 오후 2시 청도군 화양읍 청도읍성 관리사(석빙고) 앞 마당에서 열렸다. 이날은 청도차산농악은 물론 부산농악, 원주매지 농악, 천둥타악단, 전수대학생연합 등이 출연했다. 조일환 차산농악보존회 회장의 인사말, 이승률 청도군수 및 예규대 청도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멀고 가까이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묘기를 보일 때마다 성원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차산리는 속칭 신라고촌이라 불려지는 역사 깊은 자연 부락으로 많은 민속이 살아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경북과 경남의 도계에 접한 차산리는 옛부터 정초가 되면 풍각면 내의 여러 마을은 물론 고개 넘어 창녕군의 여러 마.. 신둔사 그리고 남산 물소리 신둔사 그리고 남산 물소리/ 경북 청도군 화양읍/ 2015년 8월 17일/ 행전 청풍루 신둔사 범종각 앞에서 행전 박영환 신라군을 피해 은왕봉에 숨어 들었던 이서국 정령들이여 적막을 깨고 은은히 배어나오는 저 종소리를 듣고 있나요 어찌 한이야 쉽게 지울 수 있었겠는가 그 무엇으로도 녹지 않는 붉은 울음이 있어 가슴 가득 들끓는 폭죽 소리 종소리도 같이 멈추지 않았다 욕계 6천, 색계 18천 무색계 4천, 합하여 28천 어루만져 파고드는 소리 이제 종소리만 울고 정령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이미 내려놓고 내려놓아 더 내려놓을 것이 없으니 그게 바로 적멸의 경지 합장 범종각 석종형(石鐘形) 선각부도 - 절의 뒤편 천연바위를 이용한 부도 - 사각구명을 뚫어 사리를 봉안하고 이름을 남긴 희귀한 것으로 관심을.. 고성 이씨 가문의 文翰 재조명 고성 이씨 가문의 文翰 재조명 2015년 8월 15일(토) 제120차 동양 한문학회 하계학술 발표대회가 '고성이씨 가문의 문한 재조명'이란 주제로 청도군 화양읍 유등리 고성 이씨 재실인 추원재에서 열렸다. 이날 청도의 유림들은 물론 경향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학술대회 일정은 제1부 - 고성 이씨 문중 인사, 제2부 - 기조강연 및 학술 발표, 제3부 - 학술발표, 제4부 -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개회사 - 이승원(고성 이씨 청도 모헌공 종중 문임) 환영사 - 이승욱(고성 이씨 휘 육 모헌공 15세 종손) 축사 - 변정환(대구 한의대 명예총장) 축사 - 이종하(고성 이씨 대종회장) 축사 - 이승률(청도군수) 하계 학술 발표대회 요령 - 엄경흠(동양 한문학회 회장) 여말 .. 이전 1 ··· 336 337 338 339 340 341 342 ··· 4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