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소고공 시제/ 행전 박영환
청도 밀양박씨 입향조인 소고공 박건 공의 시제가 2015년 11월 18일(음력 10월 7일)있었다. 이날은 우천관계로 산소에서 모시지 못하고 용강서원에서 지냈다.
소고공은 조선 세종 때 밀양에서 청도군 이서면 수야리로 세거지를 옮겼으며 그 이후, 아들 사직공에 이어 손자 삼형제 소요당 박하담, 성와공 박하청, 병재공 박징으로 이어지면서 자손이 번창하여 현재 청도군 이서면과 금천면 일대에 많은 자손들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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