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3)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북 영양군 두들마을 경북 영양군 두들마을 / 행전 박영환 2017년 5월 10일(수), 청도문화원 '우리문화바로알기' 회원들이 경북 영양군 두들마을을 찾았습니다. 두들마을 전경 영양 문화원장이 인사와함께 두들마을을 설명하다 영양군 문화원장 마을 앞에서 단체 촬영 문화해설사가 석계고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뒤뜰은 여인들의 활동 공간이다. 장계향이 거처했던 석계고택 역시 뒤뜰이 매우 넓다 일행들의 뒤에 있는 꿀밤나무는 가난하던 시절 양식으로도 활용되었다. 장계향은 이 나무에서 딴 열매로 묵을 만들어 어려운 사람들을 구휼했다. 두들마을 장계향 행전 박영환 유서 깊은 언덕 두들마을에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목소리를 들었다 고택이며 서당, 정사, 디미방, 유적비, 낙기대, 세심대 그리고 꿀밤나무까지 들려주는 목소리 그들이 협주와.. 충북 보은 삼년 산성 삼년산성 충북 보은군 보은읍 성주1길 104에 소재하는 삼년 산성을 찾았다. 신라시대 축조되었으며 축성을 시작한지 3년만에 완성되었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중부 내륙 산성군'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으며 우리나라 대표적인 석축산성으로 평가 받는다 성곽에서 행전 박영환 성곽의 돌들은 자기를 벌써 잊어버린 병사들의 모습이다. 태어난 곳이 다르고 생긴 것이 달라도 서로의 손을 잡는 순간 하나가 되었다 지킨다는 것은 희생의 역사 전우를 위한 또 다른 전우는 모자라는 것을 탓하지 않고 오히려 인내하는 기쁨으로 서로의 가슴을 맞대고 호흡을 나눈다 충북 보은군 선병국 가옥 충북 보은군 선병국 가옥 행전 박영환 충북 보은군 장안면 개안길 10-2에 소재하는 전통 가옥 선병국 가를 방문했다. 우리나라 건축 기법의 변화를 보이던 1919년에서 1921년 사이에 지어진 건물이다. 그 시기에 지어진 만큼 건물의 칸이나 높이 등을 크게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가옥 주변에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고택에서 행전 박영환 충북 보은군 선병국 고택 담장 뒤에 고사목 하나 있다 세월의 이빨에 목이 물려 아름드리 위용도 정신 줄을 놓고 창백한 비명으로 저물어 간다 아뿔싸 이 고택을 닮은 것은 아닌지 이집 주인의 큰 기침도 들을 수 없지 않는가 그런데 그게 아니란다 죽은 나무는 쓸모없는 나무인가? 물음표 크게 던지며 이렇게 말한다 죽은 나무는 다양한 생물의 보금자리이고 생태계를.. 이전 1 ···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4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