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3) 썸네일형 리스트형 국립 부산과학관 국립 부산과학관/ 행전 박영환 2017년 8월 5일(토), 손자 손녀와 부산시 기장군에 소재하는 국립부산과학관을 찾았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전경 과학 마술 한 장면 상상의 공룡공원 체험 손녀 경원이 독서에 몰두 손자 종훈과 희준이가 사이좋게 놀이를 한다 잘 먹는다 인기가 있는 로봇춤 샤이 말춤 어린이들의 작품을 전시 안전벨트 시뮬레이트 ㅏ 자동차가 완전히 뒤집어 져도 안전벨트를 잘 매면 괜찮다 이 아이들이 2층에서 미끄럼을 타고 내려올 것이다 역시 먹는 것으로 끝 충남 보령 죽도의 상화원 충남 보령 죽도의 상화원 / 행전 박영환 2017년 7월 19일(수), 충남 보령 죽도의 상화원을 찾았다. 죽도는 원래 섬이었으나 방파제를 막으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보령 팔경'의 하나로 손꼽히는 죽도에서 한국의 전통미와 자연미가 숨쉬는 '상화원'을 만났다. 입구에서 바라본 정경 회랑 섬 둘레를 빙 둘러 1킬로미터에 이르는 회랑은 지붕있는 회랑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것으로 손꼽힌다. 회랑을 따라 걷다보면 온갖 수생식물이 살아 숨쉬는 해변 연못과 발아래 굽이치는 파도, 하늘 높이 솟아오른 해송의 아름다움을 마주할 수 있다. 해변 독서실 우리 이렇게 녹음을 실은 맑은 물소리가 가슴에서 피어오른다 우리 남매들이 부부 동행하여 같이 길을 나섰다 젊을 때는 사는 게 바빠 짬을 내어 여행하기가 힘들었지만 이제.. 군산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군산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행전 2017년 7월 18일(화),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도시인 군산, 군산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했다. 이날 군산세관 본관, 장미공연장, 부잔교, 초원사진관, 일본식 가옥, 동국사,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진포해양공원 등을 둘러봤다. 원래는 선유도까지 찾으려했으나 도로보수관계로 들어가지 못하고 무녀도에서 조망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다음을 기약했다. 군산은 행전 박영환 군산 사람들은 "내 고향 군산은 한밤중에도 뱃고동소리가 들립니다." 고은의 시를 아파트 벽에 걸었다. 군산 사람들은 가슴에 시 한 편을 품고 사는 사람들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어느 가게 입구에 붙인 대형 플래카드 ‘당·나·행’ 간판으로 소곤거리는 귓속말 당신이 나보다 행복하길 바래 .. 이전 1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4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