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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관룡사 2017 관룡사 / 행전 박영환 2017년 6월 4일(일) 경남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소재 관룡사를 찾았다. 몇 년 전에 한 번 찾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기회가 닿아 다시 오게 되었다. 748년(경덕왕 7)추담(秋潭)이 중건하였고, 1401년(태종 1)에 대웅전을 중건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당우가 소실되었다. 1617년(광해군 9)에 중창하였으며, 1704년(숙종 30) 가을의 대홍수로 금당(金堂)과 부도 등이 유실되고 승려 20여 인이 익사하는 참변을 당한 뒤, 1712년에 대웅전과 기타 당우들을 재건하였다. 그 뒤 1749년(영조 25)의 부분적인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의 서쪽 계곡 500m 위의 용선대(龍船臺)에 있는 석조석가여래좌상은 통일신라시대의 전형적인 석불로서, ..
불국사와 석굴암 불국사와 석굴암 / 행전 박영환 2016년 12월에 찾은 이래, 2017년 5월 17일 기회가 닿아 다시 찾았습니다. 이틀 동안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여 올려봅니다. 지난 번은 겨울이고 이번에는 신록이 한창일 때 찾은 것이라 사람들의 옷차림이며 나무들의 옷차림이 완전 다른 점이 있습니다.
경북 영양군 두들마을 경북 영양군 두들마을 / 행전 박영환 2017년 5월 10일(수), 청도문화원 '우리문화바로알기' 회원들이 경북 영양군 두들마을을 찾았습니다. 두들마을 전경 영양 문화원장이 인사와함께 두들마을을 설명하다 영양군 문화원장 마을 앞에서 단체 촬영 문화해설사가 석계고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뒤뜰은 여인들의 활동 공간이다. 장계향이 거처했던 석계고택 역시 뒤뜰이 매우 넓다 일행들의 뒤에 있는 꿀밤나무는 가난하던 시절 양식으로도 활용되었다. 장계향은 이 나무에서 딴 열매로 묵을 만들어 어려운 사람들을 구휼했다. 두들마을 장계향 행전 박영환 유서 깊은 언덕 두들마을에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목소리를 들었다 고택이며 서당, 정사, 디미방, 유적비, 낙기대, 세심대 그리고 꿀밤나무까지 들려주는 목소리 그들이 협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