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64)사이당(四而堂) 장덕윤(蔣德潤) 선생이 시를 짓고 학문을 닦던 선월정(先月亭)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64) 사이당(四而堂) 장덕윤(蔣德潤) 선생이 시를 짓고 학문을 닦던 선월정(先月亭) 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 청도문화연구회 회원. 前 교장 청도군 청도읍 사촌 2리 장촌마을에 위치한 선월정(先月亭)을 찾았다. 이곳은 사이당(四而堂) 장덕윤(蔣德潤) 선생이 시를 짓고 학문을 닦던 곳이다. 사이당의 본관은 아산(牙山)이며 가선대부(嘉善大夫) 중추부사(中樞副使)를 지냈다. 원래 경남 밀양군 부북면 대항리(한목) 출생이지만 이곳 아름다운 경치에 취해 옮겨와 새터를 마련했다. 공은 금자광록대부 신경위 대장군(金紫光祿大夫神慶衛大將軍) 장서(蔣壻)의 후예이며 고조부는 통정대부(通政大夫) 수문장(守門將) 호종공신(扈從功臣)인 장언기(蔣彦起)인데 그는 효심이 지극하여 시묘 3년을 하는..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63)나라 위한 올곧은 선비의 기상이 이어진 이탕(李宕) 선생의 납청재(納淸齋)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63) 나라 위한 올곧은 선비의 기상이 이어진 이탕(李宕) 선생의 납청재(納淸齋) 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 청도문화연구회 회원. 前 교장 청도군 청도읍 거연리 단산 마을, 오례산성을 뒤로 하고 청도천 맑은 물이 굽어도는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납청재를 찾았다. 이곳의 배향 인물은 납청헌(納淸軒 이탕(李宕) 선생이다. 공의 조부는 고성 이씨 입청도조인 모헌공 이육이며 아버지는 공조참판을 지낸 이교(李郊)이나 출계(出系)하여 숙부인 예빈시참봉(禮賓寺參奉) 이추(李鄒)의 대를 이었다. 벼슬은 통훈대부(通訓大夫)로 군기시(軍器寺) 주부(主簿)를 지냈으며 만년을 납청재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후진을 교육한 올곧은 선비였다. 재사 앞 강변에는 큰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다. 공의 맏아들인..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62)청도 김씨(淸道 金氏) 시조인 영헌공(英憲公) 김지대(金之岱) 선생의 염수당(念修堂)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62) 청도 김씨(淸道 金氏) 시조인 영헌공(英憲公) 김지대(金之岱) 선생의 염수당(念修堂) 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 청도문화연구회 회원. 前 교장 청도군 청도읍 상리 언덕 영헌공 묘소 아래 위치한 염수당(念修堂)을 찾았다. 이곳의 배향 인물은 영헌공(英憲公) 김지대(金之岱, 1190~1266) 선생이다. 수헌(壽軒) 이중경(李重慶)이 쓴 청도 최초의 역사서인 ‘오산지(鰲山志)’에 옛 사람들이 전하는 청도의 가장 뛰어난 세 명의 인물, 즉 ‘오산 삼걸(鰲山三傑)’을 기록했는데 첫째가 영헌공(英憲公)이며, 둘째는 탁영(濯纓) 선생이고, 셋째는 선탄(禪坦) 스님이라고 했다. 이처럼 청도인들이 숭앙하던 공은 시중(侍中) 김여흥(金余興)의 삼남으로 청도에서 태어났으며 풍채가 훌.. 이전 1 ··· 403 404 405 406 407 408 409 ··· 4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