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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자연의 숨결 뉴질랜드 대자연의 숨결/ 행전 박영환 2017년 12월 15일(금)부터 12월 20일까지 뉴질랜드 여행 중 찍은 사진 중에서 몇 장 올려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동남쪽으로 약 1,600km 떨어져 있으며 남섬과 북섬 그 외에도 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들의 일정은 12월 15일 - (시드니),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마운틴 쿡, 12월 16일 - 퀸즈 타운, 밀포드사운드, 12월 17일 - 퀸즈 타운, 크라이스터 처치, 오클랜드, 12월 18일 - 오클랜드, 로투루아, 12월 19일 - 로토루아, 오클랜드, 12월 20일 오클랜드 출발, 인천이었다. 북섬과 남섬은 남부의 산들과 북부의 구릉지대로 양분된다. 대다수 국민이 유럽계이고, 약 10%를 차지하는 마오리족과 태평양 도서군 원주민·화교들이 소수 ..
뉴질랜드 - 끝없이 펼쳐지는 초원, 목축의 나라 뉴질랜드 - 끝없이 펼쳐지는 초원, 목축의 나라 행전 박영환 2017년 12월 15일(금)부터 12월 19일(화)까지 5일 간 뉴질랜드에 머무는 동안 님섬과 북섬을 관광하기 위해 굉장히 긴 거리를 이동했다. 그 동안 내내 만나는 풍경이 소와 양떼들이었다. 이 나라는 1차 산업인 목축과 3차 산업인 관광으로 경제를 운용하는 나라이다. 농업은 뉴질랜드 수출 소득의 절반 이상을 올리고 있고, 1,650만 헥터 이상의 땅을 사용한다. 4,500만 마리의 양과 거의 900만 마리의 소를 기르는 땅은 국토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가축류가 아직도 뉴질랜드 농산물 생산의 4분의 3을 차지하며, 수출수입의 절반 이상을 벌어 드린다. 뉴질랜드에서 생산되는 어린양고기(lamb)의 약 90퍼센트, 성장한 양고기(mutton..
성황사(城隍祠) 성황사(城隍祠) 2016년 12월 2일(금), 청도군 화양읍 교촌리 성황사를 찾았다. 향교에서 거리 멀지 않는 곳에 있지만 경사가 심한 곳에 있기에 그렇게 쉬운 길은 아니다. 차도 올라가는데 상당히 숨이 차는지 이따금 심호흡을 하며 다리를 두드렸다. 그래도 다행히 잘 데려다 주어 고마웠다. 지대가 높아 화양읍이 훤히 내려다 보인다. 이곳은 김지대, 김한귀 선생을 모시는 곳이다. ○소재지: 청도군 화양읍 교촌리 310번지 ○시설현황: 3칸 ○창건연대: 조선초기 ○연혁: 이 사당은 영헌공(英憲公) 김지대(金之岱) 선생과 원정공(元貞公) 김한귀(金漢貴) 선생을 봉안하여 오다가 후세 사람들이 先生의 木像을 가벼히 여겨 꺼내서 장난을 치고 하니까 후손들이 보기가 민망하여 매장(埋葬)을 하고 집은 장구(長久)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