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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여행

뉴질랜드 대자연의 숨결

뉴질랜드 대자연의 숨결/ 행전 박영환

 

  2017년 12월 15일(금)부터 12월 20일까지 뉴질랜드 여행 중 찍은 사진 중에서 몇 장 올려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동남쪽으로 약 1,600km 떨어져 있으며 남섬과 북섬 그 외에도 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들의 일정은 12 15 - (시드니),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마운틴 쿡, 12 16 - 퀸즈 타운, 밀포드사운드, 12 17 - 퀸즈 타운, 크라이스터 처치, 오클랜드, 12 18 - 오클랜드, 로투루아, 12 19 - 로토루아, 오클랜드, 12 20일 오클랜드 출발, 인천이었다.

북섬과 남섬은 남부의 산들과 북부의 구릉지대로 양분된다. 대다수 국민이 유럽계이고,  10%를 차지하는 마오리족과 태평양 도서군 원주민·화교들이 소수 집단을 이룬다. 공용어는 영어와 마오리어이다.

  농업은 특히 목양업이 발달했다. 입헌군주국이다. 국가원수는 영국 국왕이고 총독이 대표한다. 정부수반은 총리이다.

  폴리네시아인들이 뉴질랜드에 정착한 것은 AD 1000년경부터이다. 1642년 네덜란드 항해가 아벨 타스만에 의해 주요 섬들이 처음 발견되었고, 1769년 제임스 쿡 선장은 이 섬들의 지도를 만들었다. 1840년 영국 직할식민지가 된 이 지역에서는 1860년대 내내 마오리족 원주민과 점령자들 간의 전투가 끊이지 않았다. 1865년 수도를 오클랜드에서 웰링턴으로 옮겼고, 1907년 뉴질랜드 자치령의 지위를 얻었다.

 

 

 

 뉴질랜드 최초의 교회 '선한목자의 교회' 전경 

 

 

감명 깊은 일화로 알려진 양치기 개 동상

 

 

뉴질랜드를 여행하는 내내 계속 전개되던 평화로운 목장의 풍경

 

 

자생하는 꽃들

 

 

해발 3754미터 웅장한 만년설이 있는 서던 알프스의 최고봉

 

 

 

 

 

 

세계 최초로 상업적인 번지 점프를 시도한 카와라우강 번지 점프대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 악천후 속에 완공한 호머터널

 

 

 

약 1만 2천년 전 빙하에 의해 형성된 밀포드사운드 관광 - 유람선

 

 

 

낙하하는 폭포수를 직접 맞을 수 있는 스털링 폭포

 

 

선상에서 조망하는 절경

 

 

 

 

위하여!

 

 

 

호텔

 

 

 

물고기 동상 앞에서 - 이곳에는 특이하게 동물들 동상이 곳곳에 있다

 

 

 

 

 

반딧불이 석회동굴 - 와이토모 동굴 입구 - 세계 8대 불가사의의 하나로 자연이 빚어낸 종유석, 석순, 돌기두 등이 있고 보트를 타고 동굴 천정을 수놓은 신비로운 반딧불이의 은하수 향연을 감상했으나 촬영을 금지하여 사진을 남지기 못한 것이 아쉽다. 

 

 

아름드리 붉은 나무로 빽빽한 레드우드 수목원

 

 

국조 키위새

 

 

원주민 마오리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와카레와레와 민속촌

 

 

진흙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며 수증기를 뿜고 있다

 

 

원주민들의 전통가옥

 

 

원주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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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가지에 무리를 지어 핀 꽃 - 흔히 크리스마스 꽃이라고 한다. 크리스마스 한 달 전후로 피는데 마침 그 시기에 여행을 하게 되어 볼 수 있었다

 

 

 

 

5시가 되면 일시에 퇴근을 하기 때문에 시가지가 번잡하다

 

고급 주택들이 즐비한 미션베이 - 언덕 위의 북향집을 선호한다

 

 대규모로 조성된 공원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