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야 2리 마을가꾸기 사업 수야 2리 마을가꾸기 사업 수야2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을 가꾸기 사업이 2026년 2월 7일 완료되었다. 추진을 시작한 2023년부터 보면 3년이 걸렸고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한 뒤에도 3개월이 걸렸다. 그 동안 여러 난관을 거쳤다. 아무튼 처음 계획한 것과는 좀 다르게 되었지만 마을의 면모가 크게 바뀐 것은 큰 경사이다. 특히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마을 분들의 힘을 입어 유래 및 현황, 숙원 사업 등을 정리하고 청도신문에 알리며 군수께 직접 설명했던 사람으로서 더더욱 감개무량하다. 1. 내가 초안을 잡기 시작한 것은 2023년 2월 4일부터이었고 그 뒤 2월 16일 마을 회의를 거쳐 2023년 2월 28일 마을 유래 및 현황을 통해 숙원사업안을 정리 했다. (종합편 25매, 요약본 5매 정리,.. 옷고름 옷고름 행전 박영환 젖이 떨어지면서사랑방 할아버지 옆에 붙어 잤다껌딱지도 그런 껌딱지가 없었다언제나 내 편인 손자 바보 할아버지넓고 따뜻한 품속에서 행복했다 밥을 먹을 때도 할아버지 상에 붙었다쌀밥과 보리밥이 바꿜 때마다엄마가 떼어내려 했고내 제사를 지내줄 맏손자에게 미리 청을 넣는다시며이따금 정말 할애비 제사 잘 지내 줄거지 하며허허 웃으셨다 증조부 제삿날 할아버지 옷고름을내 손목에 매었다밤중에 일어나 제삿밥을 먹을 작정이었는데일어나 보니 아침이었고 손목은 풀려 있었다씩씩거리며 할아버지 제사 지내지 않을거라고 하자다음엔 꼭 깨워준다고 했지만다음에도 체할까 두려운 마음에 역시 풀려 있었다 작년 윤달 손 없는 날할아버지 산소 옆에 내 자리 하나 준비했다할아버지 옷고름을 내 손목에 다시 매어놓을 작정이다. 2026년 경주 여행 박물관에의 금관 등 2026년 경주 여행 박물관에의 금관 등 2026년 2월 9일에서 10일까지 경주 동해안 바닷가, 불국사 및 박물관을 둘러봤다. 특히 이번은 경주 박물관에는 여러 곳에 있는 금관을 한 곳에 모아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있었으며 미국 및 중국 정상과의 회담 장소가 공개되어 의미 있었다. 동해안 바닷가 불국사 신라금관 이전 1 ··· 4 5 6 7 8 9 10 ··· 4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