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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야 2리 마을가꾸기 사업 수야 2리 마을가꾸기 사업 수야2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을 가꾸기 사업이 2026년 2월 7일 완료되었다. 추진을 시작한 2023년부터 보면 3년이 걸렸고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한 뒤에도 3개월이 걸렸다. 그 동안 여러 난관을 거쳤다. 아무튼 처음 계획한 것과는 좀 다르게 되었지만 마을의 면모가 크게 바뀐 것은 큰 경사이다. 특히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마을 분들의 힘을 입어 유래 및 현황, 숙원 사업 등을 정리하고 청도신문에 알리며 군수께 직접 설명했던 사람으로서 더더욱 감개무량하다. 1. 내가 초안을 잡기 시작한 것은 2023년 2월 4일부터이었고 그 뒤 2월 16일 마을 회의를 거쳐 2023년 2월 28일 마을 유래 및 현황을 통해 숙원사업안을 정리 했다. (종합편 25매, 요약본 5매 정리,..
옷고름 옷고름 행전 박영환 젖이 떨어지면서사랑방 할아버지 옆에 붙어 잤다껌딱지도 그런 껌딱지가 없었다언제나 내 편인 손자 바보 할아버지넓고 따뜻한 품속에서 행복했다 밥을 먹을 때도 할아버지 상에 붙었다쌀밥과 보리밥이 바꿜 때마다엄마가 떼어내려 했고내 제사를 지내줄 맏손자에게 미리 청을 넣는다시며이따금 정말 할애비 제사 잘 지내 줄거지 하며허허 웃으셨다 증조부 제삿날 할아버지 옷고름을내 손목에 매었다밤중에 일어나 제삿밥을 먹을 작정이었는데일어나 보니 아침이었고 손목은 풀려 있었다씩씩거리며 할아버지 제사 지내지 않을거라고 하자다음엔 꼭 깨워준다고 했지만다음에도 체할까 두려운 마음에 역시 풀려 있었다 작년 윤달 손 없는 날할아버지 산소 옆에 내 자리 하나 준비했다할아버지 옷고름을 내 손목에 다시 매어놓을 작정이다.
2026년 경주 여행 박물관에의 금관 등 2026년 경주 여행 박물관에의 금관 등 2026년 2월 9일에서 10일까지 경주 동해안 바닷가, 불국사 및 박물관을 둘러봤다. 특히 이번은 경주 박물관에는 여러 곳에 있는 금관을 한 곳에 모아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있었으며 미국 및 중국 정상과의 회담 장소가 공개되어 의미 있었다. 동해안 바닷가 불국사 신라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