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행전 박영환 살구 또 보내줄 수 있나요?완전 맛있음서울 막내 딸의 카톡이다이런 재미로 고향의 부모는 농사를 지어도회지 아이들에게 즐겁게 보낸다 다시 살구 박스를 꾸려 택배 부치러가니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줄이길게 늘어섰다쌀, 감, 매실, 복숭아, 감자 등등종류도 다양하다“할아버지, 할머니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손자들의 영상 통화기다리던 그 목소리 덕분에 고향의 기상도는 맑음이다 2024 창경궁 2024년 6월 13일, 창경궁을 찾았다. 수촌 박영석의 삶과 학문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4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