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노르웨이 - 베르겐으로 가는 길의 그림같은 풍경 노르웨이 - 베르겐으로 가는 길의 그림같은 풍경 행전 박영환 노르웨이 제2 수도인 베르겐으로 가는 길 연변은 그림같은 풍경의 연속이었다. 마침 날씨까지 화창하여 더더욱 눈부시어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마다 가슴이 설레었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굴, 라달 터널 라달터널은 노르웨이 서부 아울란과 라달 중간지점에 설치되어 있다. 이 터널은 연장 24.5km로 1995년에 시작을 하여 2000년 11월 준공하였다. 이 터널은 하루에 1000대 소통을 목적으로 터널을 2차선으로 개통하였다. 라달터널은 높은 산을 관통하고 있어 터널 위로 약 1500미터의 암반이 있으며, 이 거대한 암반재하로 인해 안전성에 문제가 제기되어 약 20만개의 락볼트와 4만5000㎥의 뿌리는 섬유보강재로 보강하였다. 곳곳에 기사들과 통행자들의.. 청도역 청도역 행전 박영환 청도역은 1905년 1.1 경부선이 개통될 당시부터 생긴 역으로 청도의 주요한 관문이다. 9월 1일 청도역 사무실을 방문했다. 사무실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침 한해구 역장님은 출장 중이어서 최영철 역무과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지금 이곳에는 16명의 역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청도역은 규모가 큰 역이 아니다. KTX는 정차하지 않고 하루에 새마을 28회 무궁화 62회가 손님들을 실어 나르는 정도이다. 그것도 아주 적은 횟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매 시간마다 열차가 없는 것이 약간 아쉽다. 기차가 들어올 때만 잠시 붐비다가는 이내 조용해진다. 그래서 매표소도 작고 구내매점도 소박하며 대합실도 한산한 편이다. 그러나 청도가 낳은 시조시인 이호우 님의 "사랑이 해처럼 밝은 곳, 임이.. 청도 향교(淸道鄕校) 청도 향교(淸道鄕校)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207호 - 소재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교촌리 48 향교는 문묘와 부속된 학교로 고려시대에 비롯되어 조선시대까지 이어진 교육기관이다. 청도 향교가 언제부터 있었는지 명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선조(宣祖)1년 (1568)에 고평리에 세웠던 것을 인조(仁祖) 4년(1626)에 합천리에 옮겼다가 영조 10년(1734) 지금의 자리로 다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향교의 배치는 대성전과 강학(講學)을 하는 명륜당이 앞뒤 일렬로 놓이는 것이 일반적이나 청도 향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좌우로 놓여 있는 독특한 배치를 보이고 있다. 명륜당 사락루(정통 가족제도 수호 범국민연합회 청도군지부 및 유도회 경북 청도지부의 간판이 같이 붙어 있어 이곳이 청도유림의 본산임을 알려.. 이전 1 ··· 419 420 421 422 423 424 425 ··· 4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