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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금을 줘도 찾지 못할 건강연기 때문에 이렇게 망가졌지구해 줄 곳을 아무리 찾아도역시 없었다네, 아이고 숨 차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37)운천군(雲川君)의 후예로 선전관(宣傳官)이었던 이경행(李敬行) 선생의 학강재(鶴崗齋)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37)운천군(雲川君)의 후예로 선전관(宣傳官)이었던 이경행(李敬行) 선생의 학강재(鶴崗齋) 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前 청도문인협회장, 前 교장   청도군 풍각면 월봉1리에 자리잡고 있는 학강재(鶴崗齋)를 찾았다. 이곳의 배향 인물은 이경행(李敬行, 1591∼1642)선생이다. 공의 본관은 전주이며 자는 숙경(肅卿)이다. 조선 성종의 왕자 운천군(雲川君) 인(忄+寅) 의 5세손으로 인조 때 선전관(宣傳官)을 지냈다. 조부 광산군(光山君) 연(衍)이 산수가 아름다운 대구를 장구지소(杖屨之所)로 생각하고 남하하여 산격동에 복지(卜地)하였는데 그 뒤 공이 다시 청도로 들어와 풍각 월산 아래 정착 시거했다. 묘는 풍각면 월봉동 장등(長嶝) 오좌(午坐)에 있다.  7세손 정규(..
청도향교 석전대제 춘계 향사 봉행 청도 향교 석전대제 춘계 향사 봉행/ 행전 박영환  공기 2576년(2005) 3월 9일(음 2월 10일), 청도 향교에서 많은 내빈 및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향교 석전대제 춘계 향사가  엄숙하게 봉행되었다.  이날 초헌관은 김하수 청도군수, 아헌관은 천강정, 종헌관은 박순묵 청도유림회장, 동종헌관은 이성호, 서종헌관은 장지수씨가 맡았다.   축문 낭독(대축 이동춘 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