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빛나우 수야2리 예술 봉사활동/ 행전 박영환 여빛나우 수야2리 예술 봉사활동/ 행전 박영환 2025년 4월 1일 14시, 여빛나우 단원들이 수야 2리 마을 회관을 찾아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했다. 여빛나우는 "여전히 빛나는 나와 우리'란 의미를 가진 단체로 청도군 청년들과 함께하는 음악심리 프로그램(음악과 낙서), 노래와 마술공연이 있는 즐거운 봉사활동 단체이다. 다음은 활동내용이다. 다음은 즐거운 공연 장면이다. 단원들은 고맙게도 마을 회관 벽에 우리 동리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러주었다. 꽃샘 추위에도 꽃은 지고 꽃샘 추위에도 꽃은 지고 행전 박영환 꽃이 피는 동안에도어둠이 밀려온다계절의 언덕에 서서솟구쳐 오르는 상심을 달래기 위해덧칠한 노래를 불러보지만귀퉁이가 찢어진 낙엽같이 고개를 떨군다느슨하게 풀린 옷깃을 조이며길을 떠난 이름들을 불러보지만햇볕을 잃은 빈 가슴은야윈 수숫대와 같은메마른 언어를 만들고 있다나의 불빛은그믐밤 속으로 숨어버리니회색빛 독백으로 눈물을 삼킨다물안개 젖은 긴 의자에커어튼 한 자락이 삶의 빗금을 긋고 있다.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38)각계 각층에서 후예들이 크게 활약하고 있는 이담(李潭) 선생의 모리재(慕理齋)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38)각계 각층에서 후예들이 크게 활약하고 있는 이담(李潭) 선생의 모리재(慕理齋)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前 청도문인협회장, 前 교장 청도군 금천면 김전리 모리곡에 위치한 모리재를 찾았다. 이곳의 배향 인물은 옥계공(沃溪公) 이담(李潭) 선생이다. 공의 본관은 고성(固城)이며 평생 동안 언행이나 문장에 앞서 실천함을 소중히 여겼으며 무오, 갑자사화가 오래되지 않은 터라 벼슬에 나가지 않고 효성과 우의, 충의를 깊게 지키는 속에 후학을 가르치며 향리에서 일생을 마쳤다. 묘소는 모리곡(慕理谷) 건좌(乾坐)에 있으며 방후손 종기(鍾夔)가 지은 묘갈명이 있으며 향사는 양력 4월 첫째 주 일요일에 받들고 있다.용헌(容軒) 원(原, 좌의정, 철성부원군)의 6세손이며 고성이씨 입..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4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