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살자 산다는 것은 전쟁이었다때로는 포기하고 싶었지만 '자살'을 거꾸로 돌려'살자'를 뇌이며 내달렸다 울컥 허리 펴고 고개를 들고 사시라 사정해도 이게 오히려 편하시다던 할머니 생각이 나서 울컥합니다.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39)문성공(文成公) 유(裕)의 후예인 안성주(安聖周)선생의 용운재(龍雲齋)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39)문성공(文成公) 유(裕)의 후예인 안성주(安聖周)선생의 용운재(龍雲齋) 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前 청도문인협회장, 前 교장 청도군 매전면 예전리에 자리잡고 있는 용운재를 찾았다. 이곳의 배향인물은 안성주(安聖周, 1669∼1730) 선생이다. 공은 1700년대 전후 조선 숙종(肅宗) 때에 안동에서 예전리로 이주한 순흥 안씨 판관공파 입향조이다. 순흥 안씨는 고려 신종 때 흥위위 보승별장(興威衛保勝別將)을 역임하고 신호위 상호군(神虎衛上護軍)에 추봉된 시조(始祖) 안자미(安子美)가 순흥현(順興縣)에 정착 세거(定着世居)하여 관향(貫鄕)을 순흥(順興)으로 삼게 되었다. 문성공(文成公) 유(裕, 1243~1306, 珦으로 개명하였다가 조선조 문종 어휘와 같게 ..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4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