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울컥 박영환 2025. 4. 10. 21:07 허리 펴고 고개를 들고 사시라 사정해도 이게 오히려 편하시다던 할머니 생각이 나서 울컥합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디카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 (0) 2025.07.30 살자 (0) 2025.04.10 술 심부름 (0) 2025.03.18 금연구역 (0) 2025.03.17 차례 (0) 2024.09.05 '디카시' Related Articles 사랑 살자 술 심부름 금연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