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사랑 박영환 2025. 7. 30. 22:00 내 새끼란게 고마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늘 기도할께,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자라라 저도 어머니의 새끼로 태어난게 너무 행복해요, 걱정끼치지 않고 잘 자랄게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디카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닙니다 (2) 2025.12.18 몰래 카메라 (0) 2025.12.15 살자 (0) 2025.04.10 울컥 (0) 2025.04.10 술 심부름 (0) 2025.03.18 '디카시' Related Articles 아닙니다 몰래 카메라 살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