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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사랑

내 새끼란게 고마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늘 기도할께,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자라라

저도 어머니의 새끼로 태어난게 너무 행복해요, 걱정끼치지 않고 잘 자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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