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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내 새끼란게 고마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늘 기도할께,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자라라저도 어머니의 새끼로 태어난게 너무 행복해요, 걱정끼치지 않고 잘 자랄게요.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46)서당을 열고, 의병 창의를 했던 숭록대부(崇祿大夫) 김춘업(金春業) 선생의 추모재(追慕齋)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46)서당을 열고, 의병 창의를 했던 숭록대부(崇祿大夫) 김춘업(金春業) 선생의 추모재(追慕齋) 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前 청도문인협회장, 前 교장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 안송읍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추모재(追慕齋)를 찾았다. 이곳의 배향 인물은 김춘업(金春業, 1567〜 )선생이다. 공의 본관은 김해이며 자는 보현(輔賢)이다. 일찍이 서당을 개설하여 많은 제자를 길러냈으며 임진왜란 때는 맹서문 10조를 높이 외치며 창의했다. 증 숭록대부(崇祿大夫)이다.공의 8대조 첨검(添劒)은 여조(麗朝)에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역임한 ‘김해 김씨 판도판서공파’ 시조이다. 공의 아버지는 두(豆+斗)이다. 그는 호가 경암(敬庵)이며 벼슬이 지평(持平)이었는데 중종 14년 기묘사화(..
진료실 앞에서 진료실 앞에서 행전 박영환 아침 일찍병원 진료실 앞에서 기다렸다건강검진에고개를 갸우뚱하는 현상이 있어전문의에 의뢰된 상태평소에 아무런 증상이 없었는데도듣고 보니괜히 찌부둥하고 통증까지 느껴졌다짧은 며칠이지만저쪽으로 가는 대열 속에서수없이 뒤척였다후회되는 일도 참 많았다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전문의의 말씀에 가슴을 쓸어내렸다문을 나서며살아오는 동안후회하던 일을 다시 떠올려보았다어쩌면 남이 묶기 전스스로 친친 묶어놓고헤어나지 못한 일 얼마나 많았던가.풀어야 한다다짐을 하라고 다그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