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36)교수(敎授) 겸도훈도(都訓導)이었던 눌연(訥淵) 정민도(丁敏道) 선생이 강학을 했던 눌연정(訥淵亭)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36) 교수(敎授) 겸도훈도(都訓導)이었던 눌연(訥淵) 정민도(丁敏道) 선생이 강학을 했던 눌연정(訥淵亭) 행전(杏田) 박영환(朴永桓) 청도향교 홍보장의. 청도문협 회장 청도군 금천면 방지리(芳旨里) 우측 눌연천(訥淵川) 위에 자리잡고 있는 눌연정(訥淵亭)을 찾았다. 이곳은 교수(敎授) 겸 도훈도(都訓導)이었던 눌연(訥淵) 정민도(丁敏道, 1553 명종8〜1635 인조 13) 선생이 강학을 했던 곳이다. 공의 본관은 나주(羅州)이며 방지리에서 선무랑(宣務郞) 정복(丁復)의 아들로 태어났다. 공은 열 살이 미처 되기도 전에 이미 ‘제자백가’(諸子百家)의 학문을 두루 섭렵하여 막히는 곳이 없었을 정도이었으니 그 학문적 경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관직에는 뜻이 없어 .. 깃발 깃발 행전 박영환 으밀아밀 너에게 건네는 사랑 덩실 더덩실 만선의 깃발이지만 집으로 돌아갈 때는 나비로 돌아오시라. 섬 섬/ 행전 박영환 구름 바다에 갇혔으니 섬이 되었다고 감탄을 한다 구름잡는 소리지만 구름을 잡았으니 큰 수확이다. 이전 1 ··· 424 425 426 427 428 429 430 ··· 4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