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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화양읍 신봉리, 청도 복숭아의 효시 청도군 화양읍 신봉리, 청도 복숭아의 효시/ 행전 박영환 2019년 3월 4일 청도군 화양읍 신봉리를 찾았습니다. 이 마을은 청도복숭아를 처음 재배한 마을입니다. 이곳에도 만향재와 추모재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찰인 죽림사가 병풍처럼 마을을 감싸고 있습니다. 만향재 편입니다 만향재(晩香齋) ◯관리문중: 아산 장씨 ◯소재지: 청도군 화양읍 신봉리 345 국도에서 200여미터 지점 마을 중간에 북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건물구조: 대문을 들어서면 마당을 건너 팔작지붕 4칸(방2, 마루2 중당 협실형)의 재사가 있다. 홑처마이며 시멘트 기단 위에 초석을 놓고 두리기둥을 세워 구체부를 구성했다. 대청 가운데에 재사 이름인 ‘晩香齋’ 현액이 있으며 그 옆에 박희명이 근서한 ‘만향재기’가 걸려 있다. 마당은 시멘트로..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인암 박선생 추모 양정계회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인암 박선생 추모 양정계회/ 행전 박영환 2019년 5월 11일(토), 인암 박효수 선생을 기리는 추모 양정계회가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척첨당에서 열렸다. 선생의 후손들이 영접하는 가운데 회원들이 입구에서 시도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좌정하고 있다 사회: 박희범(전 청도향교 수석장의) 인사말씀: 수유사 예병순(전 청도향교 전교) 인사말씀: 주손 박철규(성균관 부관장) 재무보고: 양원주 재무 인암 박효수 선생의 문집내용과 가치 발표자: 장인진(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자문위원) 인암문집 21권 양정계 특강 발표문(2019.5.11.) 인암 박효수 선생의 문집 내용과 가치 장 인 진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자문위원) 양정계(養正稧) 인암 박효수 선생의 문집 내..
청도읍 부야리 금광굴 청도읍 부야리 금광굴/ 행전 박영환 2019년 5월 8일(수) , 우리문화바로알기 회원들이 청도군 청도읍 부야리 쇠실마을, 금광굴을 찾았다. 다음은 김태호 선생(청도고에서 퇴직, 향토사학자)이 '우리문화바로알기(2019, 청도문화원)'에 소개한 내용을 옮긴 것이다. 유적지 관련 자료 1) 부야리 부야리는 곰티재 아래의 쇠실(所也)과 부곡(釜谷)을 합해서 만들어진 마을이다. 부야리에는 쇠실, 가마실, 연곡, 날끝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2) 쇠실(所也洞, 所也谷洞) 능동과 삼매등으로 둘러싸인 골짜기 깊숙한 곳에 자리한 마을로 옛날부터 마을 뒷산에 철 광맥이 있었기 때문에 '쇠실'로 부르고, ‘금곡(金谷)’으로 쓴다. 지금도 마을 뒤산에는 쇠를 채굴하기 위해 시굴했던 굴이 여러 군데 남아 있다. 197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