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2) 썸네일형 리스트형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 2016년 1월 19일(화)/ 태백시/ 행전 박영환 태백시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은 천연기념물 제417호로 지정된 구문소 일원의 고생대 지층 위에 건립된 화석 전문박물관으로 주변의 하천을 따라 다양한 화석과 퇴적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현장 체험이 가능한 곳입니다. 전시 주제는 인간과 자연사의 공생, 고생대보고 태백이며 전시구성은 선캄브리아기 5%, 고생대 80%, 중, 신생대 15%이며 관람시간은 90분 정도 소요되며 연중 무휴이다. 다음은 백암온천에서 삼척, 태백으로 가는 도중의 풍경입니다. 백암온천에서 영양으로 넘어가는 경계에 구주령이 있다. 불영사 계곡의 겨울 불영사 계곡의 겨울 2016년 1월 18일(월)/ 경북 울진/ 행전 박영환 겨울에 불영사 계곡을 찾은 것은 처음입니다. 체감 온도 영하 12도 날씨였습니다. 추위도 추위였지만 세찬 바람 때문에 바로 걷기도 힘들 정도였습니다. 얼른 생각하면 겨울 여행은 삭막하여 볼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철에는 무성한 잎사귀 등에 가려 볼수 없었던 것을 오히려 더 많이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또 방문객이 적으니 조용히 감상할 수도 있으니 겨울 여행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겨울 불영사 계곡 박영환 참, 용하다 철저히 벗어버렸다 영하 12도 쓸어버릴 듯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도 오히려 더 천연덕스럽게 벗어버린 부처님 못 가운데 그림자 드리워 미소짓는다 계곡의 산들도 훨훨 벗어버린 나.. 성류굴 성류굴 2016년 1월 18일(월)/ 경북 울진군 /행전 박영환 영하 10도에 가까운 매서운 날씨였지만 굴안은 포근했습니다. 성류굴은 여러 번 찾았던 곳입니다. 학교에 있을 때 수학여행 코스 중 하나였기에 고등학교 2학년 담임을 맡았을 때는 어김없이 이곳에 왔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3학년 담임 및 부장 그리고 관리직을 맡는 통에 여러 해 이곳에 오지 않았습니다. 아마 90년대 중순에 온 이후 이곳에 오게 되었으니 그럭저럭 20여년만에 다시 온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석순이며 종류석 등의 변화는 없지만 관람환경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관람하기에 편리하도록 스텐레이스 구조물을 설치한 것입니다. 구조물의 난간을 잡고 이동할 수 있으니 미끄럼이 방지되어 안전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구조물 받.. 이전 1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 4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