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3)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주도 주상절리 제주도 주상절리 / 2016년 6월 10일(금)/행전 박영환 흡사 연필 다발을 묶어놓은 것 같다. 이곳은 사실 몇 번 온 곳인데 올 때마다 새롭다. 그리고 처음에 공개할 때는 바위 가까이 지나가는 통로가 설치되어 더 현장감이 있었다. 그러나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니 안전사고 때문에 관람하는 곳을 위로 옮긴 모양이다. 내, 니 거짓말 하는 줄 행전 박영환 오래 전에 수학여행을 인솔하여 이곳 주상절리에 왔을 때 우리 반에 경수란 녀석이 신이 빚은 듯한 분위기에 취했는지 갑자기 앞에 가는 현아에게 용암이 분출되듯 큰 소리로 외쳤다. “내, 니 좋아한다.” 현아가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나는 니 안 좋아한다.” 주상절리는 25만 년 전 용암이 급격히 냉각되는 과정의 수축작용으로 틈이 생긴 것이다. 두 아이도 .. 오설록 오설록/ 2016년 6월 8일(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행전 제주 공항에서 내려 서귀포로 가는 도로 연변에 있었다. 수학여행단 등 일반관광객이 많이 왔다. 차를 마시기 전 차밭에 먼저 취해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스냅 사진찍기에 좋은 곳이다. 곳곳에뱀조심 경고문이 있었다. 뱀의 출현이 있는 것 같으니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백산 안희제 선생 생가 및 탐진 안씨 종택 백산 안희제 선생 생가 및 탐진 안씨 종택 행전 박영환 2016년 5월 27일(토), 경남 의령군 부림면 입산리(설뫼 마을)에 있는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선생 생가 및 탐진 안씨 종택을 찾았다. 백산 안희제 선생 생가 안희제 선생 생가 대문 백산 생가 안채 백산 생가 사랑채 백산 생가 안채 뒷모습 백산 생가 우물 탐진 안씨 종택 마침 종손을 만날 수 있었다. 직장관계로 외지에 있기에 공휴일에 이곳에 와서 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도 땀을 흘리며 조상의 숨결이 깃든 고택을 가꾸고 있었다.(마루에 앉아 있는 내외) 종가 사랑채 지헌공 안기종 선생을 기리는 '이충각' 지헌공 안기종 선생은 탐진 안씨 헌납공파 입향조이다. 곽재우 장군과함께 충익사에 모셔져 있는 17장령 중 한 분이다. 곽재우 장군을 돕기.. 이전 1 ··· 241 242 243 244 245 246 247 ··· 4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