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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과함께/ 낙동강 하구, 주남 저수지 지난 겨울에 만난 새들 (낙동강 하구 및 주남저수지 2010.11. - 2011.2.) 행전 박영환 고니 약 3500마리를 비롯하여 오리 등 많은 새들이 찾아왔다. (낙동강 하구, 명지 습지) 낙동강 하구, 대마등 앞 철새들의 천국 새들의 향연(멀리 가덕도가 보이고 있다) 시원하게 날아가는 고니떼(낙동강 하구, 대마등) 마른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큰 나래짓(낙동강 하구, 대마등) 시원하게 날아오른 모습 물위의 행진 보석처럼 둥지를 튼 고니와 오리떼(낙동강 하구, 명지 앞) 이만하면 괜찮은 폼이니(겨울철새의 여왕, 큰 고니. 천연기념물 제201호, 낙동강 하구, 명지) 먹이를 찾는 고니(고니들은 가족단위로 생활한다. 새끼가 먹이를 찾고 있을 때, 엄마, 아빠 고니 중 한 마리는 꼭 주변 경계를 철저히 한..
고니들의 행진 고니들의 행진/ 행전 박영환 겨울이 되면 낙동강 하구 명지에 월동을 하기 위해 고니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일곱, 여덟마리가 떼를 지어 다니는데 이들은 한 가족입니다. 흰것은 엄마와 아빠 고니로 12킬로그램 정도가 되며 새끼는 갈색이며 8킬로그램 정도입니다.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면 아빠나 엄마 고니 중 하나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물속에 뛰어들지 않고 가족을 위해 경계를 서고 있습니다. 또 자리를 옮길 때도 자식을 가운데 넣고 엄마와 아빠가 앞뒤에서 보호합니다. 그 자식 사랑은 눈물겨울 정도입니다. 그들은 비록 피난살이를 하고 있지만 그 가족애가 있어 덜 춥고 배도 덜 고픈 것입니다.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웠지만 이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훈훈한 바람이 불어와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고니, 그 사랑- 2011...
청도 바나나 농장/ 경북 청도 각북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