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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가 좋다

2018 청도향교 기로연

 

2018 청도향교 기로연

 

  2018년 8월 28일(화)[음, 7월 18일], 10시 30분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청도향교가 주관하는 '청도향교 기로연(耆老宴)'이 열렸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예조(禮曹)의 주관으로 기로소(耆老所)에 입소한 고령의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년 봄 상사(上巳, 음력 3 3)와 가을 중양(重陽, 9 9)에 베푼 것에서 유래되었다.

  기로연에서 임금은 술과 전답(田畓), 염전(鹽田), 어전(漁箭), 노비 등을 내렸고, 특별히 벼슬이 1품에 오르고 학덕이 높은 원로대신에게 궤장(几杖) 곧 안석과 지팡이를 하사하는 일도 있었다. 이런 행사로 임금과 신하의 의()를 다지고 경로사상을 고취시켰다.

  지금은 이 행사가 각 지방의 향교 중심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청도 향교도 해마다 잔치를 열고 선물도 전달하며 경로사상을 고취하고 있다.

 

 

 

내빈을 맞고 있다

 

 

 

입구에서 내빈을 맞이하는 청도향교 민병원 전교

 

환영합니다.

 

내빈을 맞기 위해 도열한 전교 및 장의들

 

입장을 하는 내빈들 

 

접수 

 

 

입구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 

전 전교분들의  입장 

군수, 국회의원, 도의원이 큰 절을 올리고 있다

 

축하를 하기 위해 찾아 온 군수, 국회의원, 도의원

 

문묘향배

 

박진흠 수석 장의가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사회- 이순호 총무장의

 

 

시상 -기로패 전달

 

시상 - 효부패 전달

 

 

 

민병원 전교 인사 

 

이승율 청도군수 축사

 

이만희 국회의원 축사

 

박권현 도의원 축사 

 

 

 

 

상읍

 

상읍

 

식사(지인재)

 

식사(유림회관 앞)

 

식사(유림회관 내)

 

선물

 

전교 및 장의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