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여행(6)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행전 박영환
2018년 6월 25일(월),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다운 유네스코 지정 자연 유산 플리트비체를 찾았습니다. 이곳은 16개의 호수와 폭포로 구성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트래킹했습니다.









호수와 강물은 수정처럼 맑아서 주변의 녹음이 우거진 산이 그대로 비친다. 사람들은 이곳을 '악마의 정원'이라고 부른다. 옛날에 호수가 말라붙자 사람들은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러자 검은 여왕이 폭풍을 일으켜 호수를 가득 채웠다고 한다. 1949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1979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다음은 물의요정 마을 '라스토게' 정경입니다.













'외국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발칸반도 여행(8) 솔로베니아의 블레드 (0) | 2022.11.26 |
|---|---|
| 발칸반도(7)크로아티아의 작은 도시 로비니 (0) | 2022.11.26 |
| 발칸반도 여행(5) 크로아티아의 자다르 (0) | 2022.11.23 |
| 발칸반도 여행(4) 크로아티아의 디오클레티안 궁전 (0) | 2022.11.23 |
| 발칸반도(3) 크로아티아의 마카르스카 (0) | 2022.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