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친구 부부 박영환 2022. 11. 11. 10:55 부부 행전 박영환 하루는 씨줄로 일 년은 날줄로 정이란 베틀 위에 곱게 짠 사랑 옷 풀 먹여 다림질하니 한 올 한 올 빛이 나네 슬픔은 점으로 기쁨은 원으로 인연의 이랑 위에 마주 걷던 나날들 다독인 어제가 있어 고마운 오늘이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령포에서 (0) 2022.11.11 선묘낭자善妙娘子 (0) 2022.11.11 철새 (2) 2022.10.27 봄을 타고 (0) 2022.10.27 角 (0) 2022.10.27 '시 친구' Related Articles 청령포에서 선묘낭자善妙娘子 철새 봄을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