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친구 억 새 박영환 2022. 10. 23. 21:45 억 새 행전 박영환 그리움을 품은 억새는 바람에게 울고 마음이 시린 바람은 억새에게 운다 또 한해 저무는 울음 나도 같이 울어본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산행 (0) 2022.10.27 가족 (0) 2022.10.23 을숙도 그 섬은 (0) 2022.10.23 어둡기 전에 (0) 2022.10.23 빈 소저 小姐 유문 遺文 (0) 2022.10.23 '시 친구' Related Articles 겨울 산행 가족 을숙도 그 섬은 어둡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