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2)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전암 도승스님 고희 축하전 성전암 도승스님 고희 축하전/ 행전 박영환 2018년 5월1일(화), 양산시 하북면 성전암에서 도승스님 고희 작품전 및 축하연이 있었다. 스님을 처음 뵈온 지 어언 30년, 스님도 나도 젊은 나이였다. 스님께서 부산 사하구 어느 절에서 독립하여 이곳에 터를 잡았을 때, 이곳은 논밭이었다. 그 터에 천막을 치고 불사를 시작했다. 그 동안 대웅전이며 요사채가 하나 둘, 스님의 정성에 의해 제 모습을 찾았다. 그 동안 스님께서는 틈틈이 붓을 들어 때로는 화폭에 때로는 도자기 때로는 부채에 크고 작은 작품을 남기셨다. 이를 오늘 고희를 기념하여 신도들에게 내어놓은 것이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성전암이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도승 스님 스님께서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다음은 축하공연 장.. 팔공산 갓바위 팔공산 갓바위/ 행전 박영환 2018년 4월 21일(토) 팔공산 갓바위를 찾았습니다. 갓바위 행전 박영환 근엄한 얼굴 거대한 체구에 밀착되어 흐르는 옷주름선 지켜주소서 작은 바람에도 상처를 입은 중생들이 계단마다 거친 숨소리를 심어 무릎을 꿇는다 품을 내어준 세월 어느덧 누천년이래도 그래 지켜주리라 약속의 땅 갓바위 부처님 갓을 벗을 수 없다. 경남 사천의 다솔사 및 남해의 유배문학관 청도문협 문학기행 - 다솔사 및 유배문학관/ 행전 박영환 2018년 3월 31일 청도문인협회 회원들이 경남 사천의 다솔사 및 남해의 유배문학관 등을 다녀왔다. 다솔사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다솔사길(용산리) 봉명산(鳳鳴山)에 있는 절. 511년(지증왕 12) 연기조사(緣起祖師)가 창건하여 ‘영악사(靈嶽寺)’라 하였고, 636년(선덕여왕 5) 건물 2동을 신축하고 다솔사로 개칭하였다. 676년(문무왕 16) 의상(義湘) 대사가 다시 ‘영봉사(靈鳳寺)’라고 고쳐 부른 뒤, 신라 말기 도선(道詵) 국사가 중건하고 다솔사라고 하였다. 1326년(충숙왕 13) 나옹(懶翁)이 중수하였고, 조선 초기에 영일·효익 등이 중수하였으며,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어 폐허가 되었던 것을 1686년(숙종 12) 복원하였다. .. 이전 1 ··· 218 219 220 221 222 223 224 ··· 4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