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암 도승스님 고희 축하전/ 행전 박영환
2018년 5월1일(화), 양산시 하북면 성전암에서 도승스님 고희 작품전 및 축하연이 있었다.
스님을 처음 뵈온 지 어언 30년, 스님도 나도 젊은 나이였다. 스님께서 부산 사하구 어느 절에서 독립하여 이곳에 터를 잡았을 때, 이곳은 논밭이었다. 그 터에 천막을 치고 불사를 시작했다. 그 동안 대웅전이며 요사채가 하나 둘, 스님의 정성에 의해 제 모습을 찾았다.
그 동안 스님께서는 틈틈이 붓을 들어 때로는 화폭에 때로는 도자기 때로는 부채에 크고 작은 작품을 남기셨다. 이를 오늘 고희를 기념하여 신도들에게 내어놓은 것이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성전암이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도승 스님






스님께서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다음은 축하공연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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