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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통도사 경남 양산 통도사/ 행전 박영환 2019년 7월 17일(수) 경남 양산 통도사를 찾았습니다. 목조 용머리
김광섭의 비둘기 공원, 한용운의 삼우장, 유림의 본산 성균관 심우장 그리고 성북동 비둘기 또 성균관 2019년 6월 24 (월) 서울 성북동에 있는 심우장과 비둘기 공원, 그리고 한양도성을 지나 성균관을 둘러봤습니다. 땀 행전 박영환 오늘 한용운의 심우장, 김광섭의 비둘기 공원, 유림의 본산인 성균관을 둘러봤다 그 모두 사랑이었다 한용운의 나라사랑, 김광섭의 생명에 대한 경외, 공자의 仁 지금 나는 이들을 어디에 담아 가는가 주머니가 작아 흘러내려 겨우 낱알 몇 개를 손에 쥐고 내려오는데 자꾸 땀이 난다. 조선총독부가 위치하던 남쪽을 등진 곳을 택하여 북향의 집을 짓고 심우장(尋牛莊)이라고 하였다. 총 112.99평의 대지 위에 17.8평의 건평규모로 단층 팔작 기와지붕이다. 집의 구조는 정면 4간 측면2간으로, 중앙에 대청을 두고 좌우 양쪽에 온돌방을 배치한 형..
경남 하동 꽃양귀비 축제 하동 꽃양귀비 축제/행전 박영환 2019년 4월 28일(화), 경남 하동군 북천면 직전리 꽃단지 일원에서 펼처진 꽃양귀비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꽃양귀비 행전 박영환 오월이 되면 섬진강 물이 푸른 하동에 가서 꽃양귀비가 되어 보자 더위를 몰아내며 하늘을 향해 몸을 떨어보는 것은 어떨까 양귀비 낯설지 않은 그 이름 어느 왕실을 무너뜨렸다는 그림자가 끈질기게 따라온다 해도 애써 지울 일도 아닐 듯 오히려 즐기며 더 붉게 잔치를 열어 보는 거야 기적소리와 레일바이크가 보쌈을 한 합창소리가 들린다 우리 모두 천년 저 세상에서 환생한 춤사위를 소나기처럼 퍼부으며 둥그렇게 원을 그리자 양귀비 꽃양귀비가 좋아 섬진강 물이 더더욱 푸르다. *매년 오월이 되면 경남 하동군에는 양귀비 축제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