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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구암동 고분군 대구 구암동 고분군/ 행전 박영환 2019년 11월 22일(금) 청도문화 연구회 회원들이 대구 구암동 고분군을 찾았다. 운암지 '탐방길' 중 우리는 1호분길을 택했다 도굴이 된 고분 박승규 영남 문화재 연구원장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박 원장(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출생으로 청도문화연구회 총무)은 대구칠곡 지역에 20년째 살고 있으며 구암동 고분군 사적지 조성에 앞장섰으며 발굴에 이어 관광지 조성까지 기획하여 우리나라 고대사와 고분연구의 중요한 자료로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팔각정 고분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다 회원들이 고분들을 살피며 탐방을 하고 있다 1호분을 살피고 있다 기념촬영 1호분에서 바라본 시가지
경남 함안 나들이 함안 나들이 / 행전 박영환 2019년 9월 3일(화) 형제들이 경남 함안을 찾았습니다. 강주마을 입구 해바라기 송(頌) 박 영 환 해바라기만큼 진실을 왜곡 당한 꽃도 드물다. 그는 흔히 지조 없이 아부하는 정치인이나 곡학아세(曲學阿世)하는 학자, 상사의 눈치만 살피는 직장인 등, 출세 지향적인 사람들 앞에 수식어 역할을 한다. 해바라기성 정치인, 해바라기성 학자, 해바라기성 사원이 그것이다. 그 수식어에서 알 수 있듯이 해바라기의 속성을 정당하게 평가하기보다는 늘 색안경을 낀 시각에서 폄하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주변의 곱지 않는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안일과 영달만 생각한다. 선배, 동료, 후배 등 그의 경쟁 상대가 되는 모든 사람들을 철저히 짓밟는다. 칭찬보다는 헐뜯기를 좋아하..
김동리선생 문학기념비 제막식 김동리선생 문학기념비 제막식 행전 박영환 2019년 9월 28일(토) 오후 2시, 경주시 성건동 영마을 강변공원 느티나무 아래(동리 선생 생가입구)에서 경주 시민은 물론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리 선생 문학기념비 제막식 및 시와 음악의 향연이 있었다. 공로패 수상자 - 박완규 건립추진 위원장, 김종섭 원로시인 (가운데는 시상을 한하 주낙영 경주시장) 박완규 회장 인사 김동리 선생 가족을 대표해서 인사하는 아들 김양우 님 참 괜찮다 행전 박영환 참 괜찮다고 생각했다 시장이 시민들과 문학으로 어울리는 것 그는 낭랑한 목소리로 동리의 시를 낭송하는가 하면 무녀도의 욱이며 낭이 모화를 말한다 목월의 시도 열 편은 외울 수 있단다 경주시 성건동 동리 선생 생가 앞 느티나무 아래 동리 선생 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