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암동 고분군/ 행전 박영환
2019년 11월 22일(금) 청도문화 연구회 회원들이 대구 구암동 고분군을 찾았다.





운암지

'탐방길' 중 우리는 1호분길을 택했다


도굴이 된 고분

박승규 영남 문화재 연구원장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박 원장(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출생으로 청도문화연구회 총무)은 대구칠곡 지역에 20년째 살고 있으며 구암동 고분군 사적지 조성에 앞장섰으며 발굴에 이어 관광지 조성까지 기획하여 우리나라 고대사와 고분연구의 중요한 자료로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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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정

고분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다


회원들이 고분들을 살피며 탐방을 하고 있다

1호분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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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1호분에서 바라본 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