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2)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종대왕릉 - 영릉(英陵) 세종대왕릉 - 영릉(英陵) 행전 박영환 / 2012.4.15. 열어 주신 뜻 새겨봅니다 자주, 애민, 실용의 정신은 나라를 살리는 빛이었습니다 오늘도 찬란하고 그윽하게 하늘과 땅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하지 않는 일이 없게 어리석은 백성이 되지 않게 다짐하면서 삼가 몸과 마음을 여밉니다 고맙습니다 주신 말씀 오래오래 잘 지키겠습니다. 세종전 세종전 앞 사진 전시 세종대왕 댱시 발명품들을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게 보고 있다 훈민문 - 우측으로 들어가서 좌측으로 나와야 한다 홍살문 재실 능 전경 영릉 영릉비 세종대왕 능은 원래 헌릉(지금의 서울 내곡동) 서쪽 산줄기에 있었는데 예종 원년(1469년)에 이곳으로 천장하였으며, 왕비 소헌왕후가 합장되어 있다. 영릉비는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의 약력, 그리고 영릉을.. 경남 창녕 박물관 창녕 박물관/ 행전 박영환 경남 창녕 박물관 지석묘 - 고인돌 또는 돌멘이라고 한다. 지석묘는 지하에서 석곽이나 석관을 만든 후 그 위에 거대한 돌덩이를 놓은 무덤이다. 청동기 시대의 기술 수준을 감안할 때 이처럼 큰 돌을 움직여 무덤을 만들기까지 많은 노동력과 고도의 기술이 필요했을 것이므로 무덤 주인의 지위를 알 수 있다. 진흥왕 척경비 생활도구 계성 고분군 교동 송현동 고분군 창녕의 원삼국시대 여러 가지 토기 계성고분 이전 복원관 초곡리 유적, 고려시대 방형구획무덤 고분군 2012.3.31. 경남 창녕, 구니서원 구니서원/ 행전 박영환 구니서당(求尼書堂)을 찾아서 행전 박영환 3월 어느날 경남 창녕군 고암면 계상리 소재 구니서당(求尼書堂)을 찾았다.이곳은 조선 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 한훤당(寒暄堂) 김굉필(金宏弼) 선생의 후손들이 조상을 받들기 위해 약 300년 전에 세운 것으로 묘각과 서당으로 쓰던 곳이다. 이곳은 아직도 서당을 관리하는 분이 옆 관리사에 살고 있었으며 마침 춘향을 드린지 얼마되지 않아 사람들이 찾은 흔적을 여기저기서 느낄 수 있었다. 흔히 서당이나 서원등이 집만 덩그렇게 지어놓고 관리사도 없이 문을 잠궈놓는 통에 썰렁한 곳이 많은 데, 이곳은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 반가웠다. 이곳 역시 처음에는 서원으로 출발한 곳이다. 1866년에 김굉필 선생의 둘째 아들 감찰공 김언상을 비롯한 3대 .. 이전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4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