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2)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인 오일도 생가/ 경북 영양군 영양읍 시인 오일도 생가/ 경북 영양군 영양읍 감천리/ 2012.11.3(토)/ 행전 오일도 생가 경북 영양읍 감천리는 낙안 오씨들이 400년을 살아온 집성 마을이다. 처음에는 지곡(地谷)이라 불리다가 통정대부를 지낸 오시준 선생이 마을에 정착하면서 동곡(東谷) 이라 개명했고 후일 마을 뒷산 기슭에 맛 좋은 맑은 물이 솟아 마을 앞 강으로 흐른다고 해서 감천이라 불리게 됐다. 마을 한 가운데 자리한 44칸 기와집(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48호)은 애국시인인 일도 오희병(1901-1946)이 태어나고 자란 집으로 그의 조부인 오시동이 조선 고종 1년(1864)에 건축했다. 생가 주변에는 영양의 자연 8경의 하나인 천연기념물 측백수림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측백수림은 깎아지른 듯한 바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 주실 마을/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주실 마을/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행전 박영환/ 2012.11.3(토) 주실마을 전경 - 한양조씨 집성촌이다. 조선 중기인 1629년(인조 7년)에 호은 조전이 터를 잡았다. 조전은 한양 조씨로 선대가 서울을 근거지로 살았는데 1519년 조광조가 기묘사화에 연루된 이래 멸문의 화를 면하기 위해 피신한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정경이 배 모양이라 하여 '注室' 또는 '注谷'이라 부른다. 실학자들과의 교류로 일찍 개화한 마을이기도 하고, 일제 강점기의 서슬퍼런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창씨 개명을 하지 않은 지조 있는 선비들의 마을로 잘 알려져 있다. 마을을 지키는 숲 - 이 숲은 氣가 虛한 쪽을 보완하기 위해 조성되었다고 한다. 지난 2008년 유한컴벌리는 '시인의 숲'으로도 불리는 이 숲.. 거가대교를 지나서/ 경남 거제시 거가대교를 지나서/ 경남 거제시 행전 박영환/ 2013.1.14. 거가 대교 휴게소 해저 터널 안 벗은 대구의 전언 이제는 체념의 시간인 줄 알고 있다 마음대로 하시라고 벗고 벗고 또 벗었다 아무리 외쳐보아도 떠나간 노래이거늘 김영삼 대통령 생가 김영삼 대통령 내외 조형물 김대통령 생가 근처 바닷가 휴게소 이전 1 ···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4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