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1) 썸네일형 리스트형 울진 죽변항 울진 죽변 - '폭풍 속으로' 드라마 세트장 2015년 3월 17일(화)/ 행전 박영환 죽변의 작고 아름다운 언덕에 위치한 세트장은 드라마 '폭풍 속으로' 의 주 촬영지였다. 하얀 지붕의 정감어린 집과 교회, 등대를 배경으로 언덕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한 폭의 풍경화를 옮겨놓은 듯하다. 거제도/ 청마 유치환 기념관 청마 유치환 기념관을 찾아서 2015년 3월 14일(토) /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행전 박영환 청마 기념관 시비 청마 유치환의 시 세계 선생의 작품은 허무를 극복하려는 남성적, 의지적인 시향으로 사람의 삶 어디에나 있는 뉘우침, 외로움, 두려움, 번민 등의 일체로부터 벗어난 어떤 절대적인 경지를 갈구했으며 그 해결의 길을 일체의 생명적인 것에 대한 허무주의적인 자각에서 찾고자 하였다. 청마 우체통 청도문협 회원들이 문학 기행을 했다 청마상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507-5 청마 출생지 - 2000년 5월에 복원되었다. 생가는 두 채의 초가로 싸리 대문, 텃밭과 우물 등 청마가 태어난 1908년 옛 모습 그대로이다. 마을 정경 거제 둔덕 기성 청마의 고향 뒷산인 산방산 전경 - 산방산의 높이는 .. 거제도 지심도를 찾아서 지심도를 찾아서 2015년 3월 14일(토)/ 경남 거제시 일운면/ 행전 박영환 지심도 입구에 세워진 표지판 지심도는 면적이 약 11만평 정도 되는 작은 섬으로 최고점은 97 미터. 원시림을 그대로 간직하고 거제 8경 중 하나로서 생태, 역사, 휴양의 섬이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섬의 생긴 모양이 마음 '心' 자를 닮았다 하여 '只心島'라고 불린다.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묘목수나 수령이 압도적이어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지심도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배에서 내리고 있다 배가 11시 14분, 15분, 16분 - 한꺼번에 출발했다. 그만큼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도 예약된 손님이 아니면 배를 탈 수가 없다. 동백꽃이 활짝 피었다 동백나무 숲길 - 터널로 이어지기에 한낮에도 어.. 이전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4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