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 유치환 기념관을 찾아서
2015년 3월 14일(토) /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행전 박영환

청마 기념관

시비
청마 유치환의 시 세계
선생의 작품은 허무를 극복하려는 남성적, 의지적인 시향으로 사람의 삶 어디에나 있는 뉘우침, 외로움, 두려움, 번민 등의 일체로부터 벗어난 어떤 절대적인 경지를 갈구했으며 그 해결의 길을 일체의 생명적인 것에 대한 허무주의적인 자각에서 찾고자 하였다.

청마 우체통

청도문협 회원들이 문학 기행을 했다


청마상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507-5 청마 출생지 - 2000년 5월에 복원되었다. 생가는 두 채의 초가로 싸리 대문, 텃밭과 우물 등 청마가 태어난 1908년 옛 모습 그대로이다.













마을 정경























거제 둔덕 기성


청마의 고향 뒷산인 산방산 전경 - 산방산의 높이는 507m이고, 산 모양이 '뫼 산(山)' 자와 비슷하고 꽃같이 아름답다고 하여 산방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