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친구 사는 물이 달라 박영환 2023. 2. 13. 22:46 사는 물이 달라 행전 박영환 바다에 해파리란 놈우산처럼 고개를 쳐들었다.천하무적이다.바다가 죽어가도놈들은 먹고 또 먹는다.쥐치가 천적이라고풀어 놓았다.찍찍 찍찍찍보무도 당당 나섰지만사는 물이 달라 별로 용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했다.순라군 방망이가 매섭다 해도큰 도둑놈과는 물이 다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포에서 (0) 2023.02.13 노송 전언 老松 傳言 (1) 2023.02.13 구절초 사랑 (1) 2023.02.13 불을 때며 (1) 2023.02.13 청도 소싸움 축제 (0) 2023.02.13 '시 친구' Related Articles 월포에서 노송 전언 老松 傳言 구절초 사랑 불을 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