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친구 대나무 박영환 2023. 2. 13. 22:39 대나무 행전 박영환매듭이 분명하다.일의 시작과 끝이 있다.올 줄 알면 갈 줄 알고일어서면 앉을 줄 아는 것바람소리 있으면 물소리는 없을까 슬픔만 있으랴, 기쁨을 준비하라.푸른 그의 마음 대쪽 같은 매듭으로하루를 다시 열고 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을 때며 (1) 2023.02.13 청도 소싸움 축제 (0) 2023.02.13 메아리 (0) 2023.02.13 겨울 감나무 (0) 2023.02.04 업어주기 (1) 2023.02.04 '시 친구' Related Articles 불을 때며 청도 소싸움 축제 메아리 겨울 감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