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톡홀롬
행전 박영환
인구: 약 900만명
면적: 44만 9천 9백 64제곱킬로미터 (한반도의 약 2.4배)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인 스칸디나비아의 강국으로 핀란드와 노르웨이를 지배하기도 했다. 스톡홀롬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의 하나로 물 위에 있기 때문에 '물위의 아름다움'이란 이름이 늘 따라다닌다.

덴마크 동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헬싱괴르에서 패리호를 타고 바라본 헬싱보리

장거리 여행에 지친 심신을 풀기 위해 일행들은 정봉근 교장의 지도로 단전 체조를 했다.

6월12일 노르웨이 '라르달'로 이동하기 위하여 송네피요르드의 유람선 탑승하기 전 체조

회전하는 대형시계

거리

요트들이 많이 정박해 있다(이는 북유럽 전체의 풍경이기도 하다)

한림원

광장

스웨덴 왕실의 호화 전함인 비사호
구스타프 2세 시대인 1625년에 건조되어 1628년 8월 10일 처녀항 때 스톡홀롬 항에 침몰된 왕실의 전함이다. 1956년에 해양 고고학자인 안데스 프란첸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침몰 후 333년만인 1961년에 인양되었다.
바사(Vasa)호가 인양되었을 때 선체는 거의 완전한 상태에 있었지만 선두와 선미, 위쪽 갑판은 심하게 부서져 있었다. 1961년부터 군함은 서서히 복원되기 시작하여 각각의 크고 작은 1만3천500개의 조각들이 거의 제자리를 찾았다. 바사호는 세계 최대 퍼즐장이라고 불릴 만 하였다.
현재 선두와 선미, 그리고 갑판은 원래의 재료와 새로운 재료를 더해 완전히 복원되었다. 약 95%가 진품이다.
바사호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17세기 배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대 해양사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임에 틀림없다.

선체의 장식물

선체의 장식품

핀란드에서 스톡홀롬까지 일주일 동안 친절하게 운전을 해주신 스웨덴 분 피터 씨 - 당신의 넉넉한 미소가 있어 여행이 푸근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낙조와 일출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에스토니아로 탈린으로 가는 선상에서 낙조와 일출을 보았다.


낙조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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