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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가 좋다

청도읍성의 발굴 성과와 활용

 

청도읍성의 발굴성과와 활용

 

2022년 10월 6일(목), 청도군 화양읍 사무소 강당에서 청도군이 후원하고 청도문화연구회가 주최한 ' 청도읍성의 발굴성과와 활용'이란 주제로 제4회 '청도문화포럼'이 열렸다.

  박윤제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황선필 화양읍장의 축사에 이어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제1발표는 김찬영 계정문화연구소장의 ' 청도읍성 축성에 관한 연구', 제2발표는 나동욱 부산광역시 학예연구관의 '청도읍성의 가치와 활용'이었다.  이날 사회는 박승규 청림문화유산연구소장이 맡았다.

 

참석자

 

개회사: 박윤제 회장
축사: 황선필 화양읍장
제1발표 김찬영(계정문화연구소장)
동쪽 성곽

 

창립총회를 마치고 (2016. 9.25)
성곽전경
형옥
척화비
선정비군
공북루
서문의 누각(樓閣): 기유년(1669)에 군수 유비(兪柲)가 지은 것으로 무회루(撫懷樓)이다. 없어졌다가 다시 근래 복원했다.

 

도주관
동헌
석빙고
야경
향교전경
향교 석전
제2발표: 나동욱(부산광역시 학예연구관)

 

토론
읍성을 세 바퀴 돌면
읍성 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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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르기 재연
자원봉사단
초대가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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