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친구 살구 박영환 2022. 10. 4. 06:46 살구/ 행전 박영환살구가 뭐길래'뺑덕어멈 살구값'이란 말이 나왔던가외상빚 감당 못해도먹지않고는 못 배기던 그 살구 한 톨 살짝 깨무니 씨와 육질이 상큼하게 분리된다멋쟁이새콤달콤 혀를 녹인다이거였네뺑덕어멈 그 심정알 것 같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제 내가 앞에 서겠소 (0) 2022.10.05 걸레가 되자 (0) 2022.10.04 다대포의 밤 (0) 2022.10.04 껌 (0) 2022.10.03 먼 길 (0) 2022.10.03 '시 친구' Related Articles 이제 내가 앞에 서겠소 걸레가 되자 다대포의 밤 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