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3
동물들의 묘기, 손에 땀을 쥐는 장면들

농눅빌리지지의 호흡이 척척맞는 코끼리와 사람 - 코끼리는 IQ가 보통 두 살된 아기 정도이며 코끼리 학교에서 등급을 나누어 가장 머리가 좋은 등급은 쇼장에 보내고, 그 다음 등급은 트래킹장으로 보내고 그 다음은 운반 등 노동을 하고 가장 못한 녀석들은 외국에 팔려간다고 한다. 그러니 이곳 코끼리는 A등급이다. 코끼리는 보통 70년을 살고 장수하는 코끼리는 90년까지 살기도 한다. 체온조절은 귀로 하며 상아는 암수 모두 나온다. 시속 50킬로미터까지 달릴 수 있다.

코끼리 행진(농눅빌리지)

슟 골인 - 농구, 축구 등 여러 가지 묘기를 선보인다(농눅빌리지)

비가 쏟아지는데도 멀리서 찾아온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내 솜씨 어때요 (농눅빌리지)

코끼리 등을 타고(코끼리 트래킹 장에서)

한바퀴 돌고 난 뒤, 기념촬영(코끼리 트래킹장에서)

관광객을 태운 코끼리 대열(코끼리 트래킹장)

숫자를 알아 맞추는 돼지 (호랑이 공원)

빨리 빨리 - 달리기 하는 돼지 (호랑이 공원, 돼지 젖을 먹고 자란 호랑이들은 한 우리에 살아도 해치지 않는다.)

악어 입을 벌리고(호랑이 공원)

악어 입에 주먹을 넣고(호랑이 공원) -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관람했다. 마침 이날은 태국내에 이슬람을 믿는 부족들의 학생들도 많이 왔다.

악어와 입맞춤을 하는 아가씨 - 한번씩 물을 끼얹어 악어를 안심시킨 뒤, 조심스럽게 접근했다. 그러나 처음에 끌어낼 때는 몸을 뒤채어 달려는 드는 등, 악어 본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침내 악어 입속에 머리를 넣고 - 얼마나 훈련을 하면 이렇게 되는지, 아슬아슬한 장면이었다.

호랑이 떼 -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이동중 호랑이 공원에 들렀다. 촌부리의 농캄에 자리잡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라차 호랑이 공원은 100에이커가 넘는 대지위에 세워졌으며 1997년 4월 23일에 첫선을 보였다. 호랑이는 물론 위에 소개된 악어, 사자, 원숭이, 호랑이가 우유먹는 모습, 호랑이와 돼지 함께 노는 모습, 돼지 경주 등이 볼거리이다.

호랑이에게 우유를 먹이는 모습(호랑이 공원)

조련사의 지시에 따라 나란히 올라앉은 호랑이

차렷, 경례

호랑이와 춤을

불을 뛰어넘는 호랑이

뱀을 입에 무는 아슬아슬한 장면(파타야 길거리에서)

뱀을 칭칭 감은 부인(파타야 길거리에서, 아마 두 사람은 부부인 것 같다. 부창부수라고 할 수 있다)

몸에 전갈을 붙인 여인과 (호랑이 공원 내) - 거금(?)을 주고 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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