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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여행

태국여행 2 - 환상의 도시 파타야

태국여행 2

환상의 도시 파타야

 

  방콕에서 동남쪽으로 약 147킬로미터 떨어진 파타야, 관광버스로 약 2시간 30분 정도 달려 도착했다. 흔히 이곳을 '아시아 휴양지의 여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파타야는 20년전만 해도 작고 한산한 어촌 마을에 불과했으나 베트남 전쟁 때 미군들의 휴양지가 되면서 점차 천혜의 환경조건과 지리적 잇점 때문에 아시아 휴양의 중심지로 명성을 앃기 시작했다.

  낮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각종 해양 스포츠 및 선텐, 밤의 여흥과 식사, 천의 얼굴로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맑고 깨끗한 해변에서

 

 

자생 선인장들

 

 

호텔 앞에서 일행들이

 

 

평화로운 풍경

 

티파니 쇼 한 장면 - 트랜스 젠더쇼는 일찍부터 태국 정부의 지원으로 전략적인 관광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부분부분 지루하지 않게 코믹적인 요소가 가미된 립싱크 가요제 같은 것들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한국 관광객을 위해 아리랑을 비롯한 한국 가요를 테마로 한 춤도 선사했다.

 

 

거리에서 벌이는 킥 복싱 -  고정 무대가 설치되어 있고 관객들은 술이나 음료수 등을 먹으며 즐긴다.

 

 

허리를 꺾어 묘기를 보이는 소녀 - 거리 한 곳에 자리잡고 묘기를 보였다.

 

원색의 물결, 인파로 가득한 거리

 

한 켠에서는 메뚜기 등 곤충도 볶아 팔고

 

픽업을 개조한 '쎙태우'가 주요한 교통수단이다

 

파타야 전망대에서 바라본 평화로운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