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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 월류봉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 2014년 5월 10일(토) / 행전 월류봉 행전 박영환 이곳의 달빛은 오늘도 산에게는 산이 되라 하고 강에게는 강이 되라 하며 그의 영혼을 쏟아 붓는다 그 달빛 속에 강물은 산의 발을 씻어 웅혼한 기상을 받들고 산은 강물에게 가슴을 열어 유유한 맥박을 사랑한다 모두 품어 주리라 살아있는 모든 호흡이며 전설이 되고 싶은 비와 바람까지도 덥석 안았다 당신의 달빛이 있어 벼랑 위 정자도 멈추지 않고 생명의 키를 쑥쑥 키운다. 한천 정사
충북 영동/ 난계 국악박물관 난계 국악 박물관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2014년 5월 10일(토)/ 행전 박영환 난계 박연 선생을 기리는 국악 박물관 입구 난계 박연 선생 흉상. 생가 및 사당 박물관 관람에 앞서 이해를 돕기 위해 난계 박연 선생의 삶과 업적, 국악에 관한 영상물을 보여준다. 해설사가 열정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다. 옥계 폭포 난계 박연 선생과 영동 난계의 삶 12 율관 악기 제작과정 - 편종, 편경의 제작 과정을 모형화하였다. 영조 때, 어느 화가가 꿈 속에 나타난 난계 박연 선생의 부부 모습을 토대로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제례악 연주 모형 현악기 국악 의상 - 정악 연주 때 연주자들이 입었던 의상들 죽부 - 퉁소, 당적 등 혁부의 용고, 갈고 등 편종을 만져 보고 있다. 영고 박물관 앞에서 잠시 휴식
충북 옥천/ 육영수 생가 옥천 육영수 생가 행전 박영환/ 2014년 5월 10일(토) 해설사의 설명을 듣다 후원 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