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4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 2014년 7월 8일(화)/ 행전 박영환 경기전과 어진 박물관을 관람하고 난 뒤, 전주 한옥마을에 들어섰다. 그 한가운데, 황손 이석 교수가 거처하는 승광재가 있었고 그 뒤로 전주 국악방송국, 전주 소리문화관이 있었다. 최명희 문학관 깨끗한 물에 손을 씻고 상가로 사용하지 않고 살림을 하는 부잣집(대대로 살고 있다고 한다) 승광재 대문 이석(고종황제의 손자, 의친왕의 아들) 교수는 1941년 종로의 사동궁에서 태어났다. 고종의 2남인 의친왕의 11번째 아들이었다. 경동 중. 고등학교, 외국어대 서반어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국민가요가 된 '비둘기 집'이란 노래를 부른 가수였지만 생활고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러던중 2004년, 전주시에서 그를 위해 조선 태조의 어진이 있는 경기전 뒤 한옥마을.. 전주, 경기전 경기전/ 2014년 7월 8일(화)/ 행전 박영환 2011년 5월에 방문한 이래 두번째 찾은 곳이다. 역사가 숨쉬는 곳 언제 찾아도 좋다. 그래서 이렇게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가 보다. 마침 새로 선출된 시장님도 이곳에 나와 방문객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니 더더욱 전주가 따뜻하고 경기전이 성스럽다. 태조 이성계의 본관은 전주 이씨이나 조상들이 뿌리를 내려 살았을 뿐 당신께서 이곳에서 태어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진을 모신 경기전을 둘러보면서 당신의 영혼은 이곳에서 오래 편히 쉬고 있는 것 같았다. 경기전 입구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에 있는 누전(樓殿). 경기전 사적 제339호. 1410년(태종 10) 어용전(御容殿)이라는 이름으로 완산(完山)·계림(鷄林)·평양 등 3곳에 창건하여 태조의 영정을 봉안.. 전주 전동 성당 전주 전동 성당/2014년 7월 8일(화)/행전 박영환 태풍 '너구리' 오고 있을 때이지만 이곳은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았다. 일행들과 전주에 도착하여 처음 들린 곳이 이곳 전주 전동 성당이었다. 이곳은 최초의 순교자를 비롯하여 그 뒤 박해를 받고 순교한 분을 기리기 위해 1908년에 착공하여 1914년에 완공한 성당이다. 성당 전경 성당내부 성당내 벽면 한국 최초 순교자 윤지충(바오르), 권상인(야고보) 이전 1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4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