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촉사/ 2015년 4월 2일(목)/ 행전 박영환
- 논산시 관촉동 254
아침 일찍 계단을 밟고 올라갔다. 마침, 비가 내리고 난 뒤라, 도량이 더더욱 깨끗하고 예불을 올리는 스님의 독경이 더 한층 청아하게 들렸다. 전에 왔을 때보다 미륵님의 키가 더 큰 것 같다. 구제할 중생이 늘어나니 우리 미륵님도 나날이 키가 더 커야 한다.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려수도 이충무공 유적지 (0) | 2023.01.25 |
|---|---|
| 부소산성/ 충남 부여군 (1) | 2023.01.25 |
| 수성못/ 대구 (0) | 2023.01.25 |
| 대구 두류 벚꽃 축제 (0) | 2023.01.25 |
| 울진 엑스포 공원 전시관 (0) | 2023.01.24 |